대전주민운동
교육원협동조합
당신을 구할 사람은 오직 당신 뿐
주민과 주민지도자, 주민조직가의 교육훈련과 현장조직화를 통해 주민자치, 상생, 협동사회의 실현을 목적으로 설립된 협동조합입니다.
조합 소개
대전주민운동교육원협동조합은 주민과 주민지도자, 주민조직가의 교육훈련과 현장조직화를 통해 주민자치, 상생, 협동사회의 실현을 목적으로 설립된 협동조합입니다.
2003년부터 이어온 대전 주민운동의 교육훈련 역사를 계승하여 2022년 협동조합으로 새롭게 출발했습니다. 주민조직가 양성을 위한 정규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마을공동체 · 사회적경제 · 자활 등 다양한 주민운동 현장의 활동가와 리더를 교육훈련합니다.
서울, 부산에 이어 전국에서 세 번째로 설립된 지역 주민운동교육원입니다.
설립취지
2003년 대전 주민조직가 교육훈련과정이 시작된 이래, 대전의 주민운동은 20년 넘는 역사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1971년 도시빈민의 아픔과 고난의 현장에서 출발한 한국의 주민운동, 그리고 1997년 외환위기 시대에 갑자기 일터에서 쫓겨나 가난으로 내몰린 사람들을 다시 일으켜 세우고자 했던 대전의 주민운동이 만났습니다.
누군가는 실무자라 불리고, 사회복지사라 불리고, 때로 활동가라 불리기도 했습니다. 우리의 활동은 빈민운동, 노동운동, 시민운동, 마을공동체운동, 사회적경제운동 등 다양하게 이름했지만, 2003년 이후 우리는 이 모두를 주민운동 현장이라 부르고, 그 현장에서 일하는 우리를 주민조직가라고 자처했습니다.
돈이 지배하는 신자유주의 지구질서에서 우리는 지역으로부터 사회변화의 단초를 열고자 합니다. 마을이 세계를 구한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주민의 자립과 자치역량을 키우는 것이야말로 민주주의이며 사회혁신이고 공공선이라 선언합니다.
이를 위해 우리는 멤버십으로 조직된 결사체를 본질로, 사업체를 운영하며 자립과 자치, 연대를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협동방식의 운영원리를 채택했습니다.
연혁
2026년 교육과정 안내
워크숍 촉진자 과정
주민조직화 입문과정
트레이너 소개
안영섭
- 대전주민운동교육원협동조합 이사장
- 대전 최초의 주민조직가 — 2002년 한국주민운동교육원 정규과정 시작, 2003년 10기 수료
- 대전 제1기 주민조직가 교육훈련과정 수료
- 충북 기초 주민조직가 교육훈련과정 트레이너 (6기수 배출)
김성훈
- 마을공동체, 사회적경제 조직의 활동가 · 리더 양성과정에 주민운동 철학과 방법론 적용
- 2007년 마을어린이도서관 활동가 교육훈련 담당 (50명, 5개월)
- 충북 기초 주민조직가 교육훈련과정 트레이너
- 한국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연합회에서 건강조직가 교육훈련과정 개설 담당
박봉희
- YMCA 활동 경력
- 인천 부평구 평화의료생협 현장 활동
- 한국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연합회 활동
- 현재 마음의숲사회적협동조합 센터장, 대전 주민운동 현장과 결합
신만수
- 서울 금호 · 하왕십리 지역 현장 조직가
- 지역자활센터, 사회적경제센터 활동
- 대덕구 도시재생부센터장 역임 후 대전에 결합
최순례
- 모두의밥상협동조합 이사장
백정훈
- 관저마을신문사 편집장
- 뉴스레터 담당
박선례
- 학마을사회적협동조합 이사
가입안내
조합원 가입 조건
- 조합의 설립목적에 동의하고, 주민운동교육원의 정규교육과정을 이수한 자
- 출자금: 5좌 이상 (1좌 = 100,000원, 최소 500,000원)
- 법인도 조합원 가입 가능
소재지: 대전광역시
가입 절차
- 정규교육과정 이수
- 가입신청서 제출
- 자격 확인 후 2주 이내 가입 여부 통지
- 통지 후 2주 이내 출자금 납입
담당 에이전트 소개
대코에게 의뢰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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